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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울산교육청과 ‘장애인훈련센터 설립·운영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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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울산교육청과 ‘장애인훈련센터 설립·운영 MOU

김범주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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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울산발달장애인훈련센터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울산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고용 연계형 직업훈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사무행정, 제조실무, 서비스지원 등 다양한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10개의 직업체험관을 운영, 학령기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진로직업교육도 실시한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진로·직업교육을 담당할 전문 인력을 배치해 발달장애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학령기 발달장애인에게 다양한 직업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기 발달장애인에게도 직업훈련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7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발달장애인훈련센터를 2020년까지 전국 17개 시·도로 확대 설립할 계획이다.

조종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울산지역 대기업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가 발달장애인들의 일자리를 통한 경제적 자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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