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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광화문 집회’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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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광화문 집회’ 독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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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따른 광화문 집회를 주장했다./홍준표 SNS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따른 광화문 집회를 주장했다.

20일 홍준표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중앙일보 전영기 국장이 쓴 과유불급(過猶不及) 대한민국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과연 이 시점에 광화문 집회에 나가서 문재인 아웃을 외치는 것이 과(過)한 것 아니냐 라는 자문을 수없이 해 보았습니다"라고 밝혔다.


홍 전 대표는 "그러나 9.13.유튜브 방송에서 천명했듯이 문 대통령이 국민의 뜻에 역행하여 조국임명을 강행한다면 정권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임계점에 다다를 것이라고 보았고 실제로 문대통령은 조국 임명을 강행하여 전국민의 분노가 들끓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조국 임명을 강행하면 정권이 무너질 수도 있다고 까지 경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는 10.3.광화문에 나가서 문재인 아웃을 외치는 것이 결코 과(過)한 일이 아니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10.3. 광화문에 모인 100만 군중집회에서 우리 이제 문재인 정권을 국민탄핵 하도록 합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리하여 정말로 나라다운 나라,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듭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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