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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웅진코웨이 본입찰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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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웅진코웨이 본입찰 불참

박지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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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매직
SK네트웍스가 웅진코웨이 인수 본입찰에 불참했다고 10일 밝혔다.

SK네트웍스는 이날 웅진코웨이 인수 본입찰 마감 직후 입장자료를 내고 “미래 성장방향과 연계해 웅진코웨이 인수를 검토했지만 해당 기업의 실질 지배력 확보에 대한 불확실성이 당초 예상보다 높은 것으로 판단해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며 “자체 보유한 사업역량과 노하우, 디지털 기술 등을 바탕으로 SK매직을 중심으로 한 홈케어 사업의 고객가치 혁신을 통해 지속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조원에 육박하는 지금으로 확보할 수 있는 지분이 25.08%라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 SK매직의 성장세가 가파른 만큼 기존 사업 육성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한편, 웅진코웨이 매각 본입찰 마감기한은 종료됐지만, 아직 우선협상대상자는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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