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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 소관부서 주요업무 추진실적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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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 소관부서 주요업무 추진실적 점검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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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  소관부서 주요업무 추진실적 점검
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가 10일 상임위 회의실에서 2019년도 소관부서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고 있다. /제공=수원시의회
수원 김주홍 기자 = 수원시의회 교통건설체육위원회는 10일 상임위 회의실에서 서구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사업 등 2019년도 소관부서에 대한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했다.

이날 문화체육교육국 체육진흥과의 업무보고를 청취한 박명규(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 의원은 “‘개방 학교체육시설 운영·지원 사업’과 관련해 현재 불공평한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학교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한도액의 평균을 설정하는 등의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또 조미옥(더불어민주당, 금곡·입북동) 의원은 “현재 서수원 주민들의 인구에 비해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매우 협소한 실정”이라며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사업이 서수원에 하루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더욱더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김미경(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동) 위원장은 “‘학교체육 활성화 및 전문체육인 양성 사업’과 관련해 현재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학교가 여럿 있다”며 ”체육 꿈나무 육성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보다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해당사업을 추진해 스포츠 메카 수원의 위상이 제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통건설체육위원회는 오는 11일 한국지역난방공사 민원 현장, 수원시 자원회수시설, 정자1동(111-1구역) 재개발 사업 지역, 수인선(수원~인천) 복선전철 건설사업 현장 등을 찾아 추진현황 파악 및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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