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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원과 이혼 언급’ 황은정 누구? ‘산장미팅’ 출신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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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원과 이혼 언급’ 황은정 누구? ‘산장미팅’ 출신 배우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4.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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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동치미'
배우 황은정이 윤기원과의 이혼 당시 심경을 고백한 가운데 황은정에 대해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황은정은 지난 12일 방송된 MBN '동치미'의 돌싱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황은정은 "내가 이혼한 줄 몰라서 여기서 확실히 알려드리려고 나왔다"며 "결혼 생활을 6년 했고 그사이에 부부동반 프로그램도 했다. 쇼윈도였냐고 물어보는데 리얼하게 나온 게 맞다. 좋을 때는 좋았고, 치고받고 싸울 때는 싸웠다"고 밝혔다.

이어 황은정은 "60, 70대가 됐을 때를 생각하니까 각자 생각한 이상이 전혀 달랐다. 우리에게 미래가 없구나 싶어서 이혼하게 됐다"며 "평생 이혼녀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에 6개월 동안 은둔생활을 했다. 매일 혼자 술 마셨고 살이 10kg 쪘다"고 말했다.

1980년생인 황은정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출신으로 2001년 뮤지컬 '가스펠'로 데뷔해 2002년 KBS2 예능 '산장미팅'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당시 황은정은 귀여운 외모와 대비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드라마 '신데렐라 맨' '아홉수 소년' 영화 '맨발의 기봉이 '실종' 등에 출연했다.

황은정은 2011년 tvN 드라마 '버디버디'를 통해 윤기원과 연인으로 발전, 2012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자기야'와 KBS2 '출발 드림팀' 등에 출연하며 남다른 부부금슬을 자랑했지만, 지난해 5월 협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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