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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장애인일자리사업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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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장애인일자리사업 워크숍 개최

구성서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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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워크숍 개최
2019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워크숍 개최했다./제공=남양주시
남양주 구성서 기자 = 경기 남양주시는 14일 건강한 일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자립을 돕는 장애인복지 실현 사업으로 현재까지 40명이 행정도우미와 복지서비스 지원요원으로 근로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년도 참여자 중 민간일자리 전이자의 취업 준비 과정, 자격증 취득 등 정보를 공유하는 사례발표를 시작으로 자기개발과 잠재력 발견을 위한 비·발·디(비전을 발견하고 디자인하라) 강의를 진행했다.

아로마테리피 교육에서는 향기치유 명상과 아로마 롤온을 제작하여 스트레스 해소와 컨디션 관리 등 생활습관 개선 방법을 전달하고, 강변 산책과 담소를 통해 동료 간의 교류와 정서환기의 시간도 가졌다.

이상운 복지국장은 “장애를 딛고 경제적 자립을 이룬 참여자를 돕는데 적극 힘쓸 것”이라며 “장애인들이 일을 통해 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고 만들어가며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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