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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멕스산업, 2019 중국 캔톤페어서 주방생활용품 26종 전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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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멕스산업, 2019 중국 캔톤페어서 주방생활용품 26종 전시 예정

박지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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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대 종합 소비재 박람회 '캔톤페어' 참가 예정
아시아·미주·유럽 전세계 약 2만 5000개 기업 6만개 부스 참가
[사진] 코멕스산업_2018년 캔톤페어 참가 부스
2018년 캔톤페어에 참가 부스를 꾸렸던 코멕스산업/사진=코멕스
코멕스산업은 오는 23~27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되는 ‘2019 중국 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 한국 디자인관에 참가해 주방·생활용품 26종을 전시한다.

코멕스는 천연도마 ‘소나무 숲에서 온 도마’,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용기 ‘지금은 렌지타임’, 초경량 사면체결형 식품보관용기 ‘비비락’, 트라이탄 소재 물병 ‘클린보틀’을 전면에 전시한다. 이 외에도 밀폐용기 신제품 ‘바이오킵스 런치박스’와 강화유리 밀폐용기 ‘글라스룩’ 등을 선보인다.

올해 126회를 맞는 캔톤페어는 세계 4대 종합 소비재 박람회 중 하나로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세계 바이어들과 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하는 국제적인 행사다. 이번 캔톤페어에는 주방생활용품, 홈 데코레이션 용품 등을 제조하는 전세계 2만 5000여 개 기업들이 6만여 개 부스를 구성할 예정이다.

코멕스 관계자는 “코멕스는 현재 전세계 5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 코멕스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독일 암비엔테에 이어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에도 매회 참가하게 되었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한국산 제품의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 환경까지 고려한 코멕스의 뛰어난 제품력을 알리며 세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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