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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내년 추진사업, 시민 체감할 가시적 성과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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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내년 추진사업, 시민 체감할 가시적 성과 있어야”

남명우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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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나흘에 걸쳐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광주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신동헌 경기 광주시장(가운데)이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제공=광주시
광주 남명우 기자 = 신동헌 경기 광주시장이 700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추진하는 내년도 각종 사업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를 보여줄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광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 시장 주재로 민선7기 1년 6개월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성과창출을 위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신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과장 및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업무와 현안사항 위주로 핵심적인 사항만을 중점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기획예산담당관을 시작으로 4개 담당관, 6국, 2직속기관, 3사업소까지 총 나흘간의 일정으로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보고회는 1차 부시장, 2차 시장으로 나눠 진행하던 예년과 달리 시장, 부시장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며 보고회에 논의된 내용들은 내년도 당초예산 수립 등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보고회에는 민선7기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중반기로 접어드는 해인 2020년을 맞아 지난 1년간 추진해 왔던 주요 역점사업의 성과를 구체화할 수 있는 시책 사업들이 보고됐다.

신 시장은 “2020년은 국·도비 700억원 확보라는 2019년도의 성과를 바탕으로 그간 준비해온 여러 가지 사업들이 가시적인 결과를 보여줘야 할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각종 현안사업의 부서 간 협업을 통한 다각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해 시민들이 공감하는 시정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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