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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연봉 40억설, ‘유퀴즈’서 해명…“돈 좀 받았지만 연봉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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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연봉 40억설, ‘유퀴즈’서 해명…“돈 좀 받았지만 연봉은 아냐”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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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일부. /방송화면 캡처
나영석 PD가 자신의 연봉에 대해 밝혀 주목받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방송인 유재석과 조세호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은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유재석과 조세호는 tvN 사옥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중 나영석 PD의 목소리를 듣고 쫒아갔다. 유재석은 나 PD를 본 후 "이런 대어를 낚다니"라며 기뻐했다.

특히 유재석이 인터뷰 중 '40억 연봉설'에 대해 언급하자, 나 PD는 이에 대해 "돈 좀 받긴 했다"며 "그런데 그게 연봉이 아니다. 너무 민망했다"고 답했다.

이어 "큰돈이라 감사하긴 하지만, 기사가 났을 때 뭐라고 얘기하기가 민망했다. 복도에서 만난 후배에게 설명할 수도 없고 여러가지로 민망했다"고 전했다.

그가 받은 40억은 연봉이 아닌 급여와 성과금이 합쳐진 보수 총액이다. CJ ENM의 사업 보고서에 따르면 나 PD는 급여 2억1500만원에 상여금은 35억 1000만원, 여기에 각종 보너스 형식의 상여금까지 합쳐져 지난해 총 40억 7600만원의 보수 총액을 받았다.

한편 나 PD는 지난 2001년 KBS 27기 공채 프로듀서로 입사한 뒤 2013년 CJ ENM으로 이직해 tvN에서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시리즈', '삼시세끼 시리즈'. '윤식당1·2' , '신서유기', '알쓸신잡' 등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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