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모링가, 척박한 기후서 자라는 식물…효능·주의사항은?
2019. 12. 07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3.4℃

도쿄 5.7℃

베이징 -3.8℃

자카르타 26.6℃

모링가, 척박한 기후서 자라는 식물…효능·주의사항은?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9. 10:5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게티이미지뱅크
모링가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모링가가 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주목받고 있다. 모링가는 인도 북서부 히말라야 산 기슭이나 아프리카 열대 지역 등 척박한 기후에 자라는 식물이다.

모링가는 혈관 염증을 잡는 식품으로 250여가지 풍부한 영양성분이 함유돼있어 슈퍼푸드 중 하나로 꼽힌다.

모링가 잎은 아스코르빈산이 풍부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고, 체내의 혈당을 저하시키는 역할을 해 당뇨병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모링가에 함유된 아연과 비타민A, 비타민E, 아미노산은 모발 강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 모링가는 과다 섭취 시 복통, 설사, 등의 부작용이 동반될 수 있어 권장 섭취량인 1g 이내(분말 기준)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임산부나 수유 중인 여성은 자궁 수축의 우려가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