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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유산슬, 정체는? 누리꾼 수사대 “유재석은 아닌듯 창법이 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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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유산슬, 정체는? 누리꾼 수사대 “유재석은 아닌듯 창법이 R&B”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2. 04.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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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BC '복면가왕'에 등장한 복면가수 유산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며 "유재석이 아니냐"는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유산슬'의 2라운드 진출이 결정됐다.


이날 ‘유산슬’과 '까만 안경'을 부른 ‘탕수육’의 정체는 12년 차 가수 소야였다. 

그는 “'복면가왕'이 진짜 꿈의 무대였다. 출연하게 돼서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누리꾼들은 유산슬의 정체에 대해 "노래 잘부르는데 유재석 아니겠죠" "잘하던데 유재석은 아닌듯, 창법이 R&B 가수인 듯 한데" 등의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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