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해병2사단 방문한 손학규 “평화, 튼튼한 국방·안보로 가능”
2020. 02. 21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9.2℃

도쿄 7.2℃

베이징 0.4℃

자카르타 24.8℃

해병2사단 방문한 손학규 “평화, 튼튼한 국방·안보로 가능”

임유진 기자 | 기사승인 2020. 01. 20. 17:5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200120175453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와 당 주요 당직자들이 20일 인천시 강화군 해병대 2사단 한 부대를 방문해 부대 관계자로부터 K-9 자주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연합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20일 설 연휴를 앞두고 인천 강화군 해병 제2사단 포병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 방문했다.

손 대표는 이날 강화평화전망대를 찾아 철저한 안보 태세를 당부한 뒤 포병부대 장병들과 오찬을 했다.

손 대표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은 인정하지만 다른 한편 끊임없는 튼튼한 안보태세 준비가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손 대표는 “평화 프로세스가 진행돼서 남북이 공존하고 평화롭게 서로 번영해 통일의 기반을 다져야 하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며 “평화는 항상 튼튼한 국방 안보에 의해 가능하다”고 당부했다.

그는 또 “해병의 용맹, 국가에 대한 충성은 우리가 모두 다 아는 것”이라며 “저는 사실 해병대에 지원했다가 떨어졌다. 그래서 육군으로 35개월 복무했다”고 군 복무 일화를 소개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