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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한일전 앞둔 일본 “손민한은 누구?”

다섯번째 한일전 앞둔 일본 “손민한은 누구?”

인터넷 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09. 03. 2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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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번도 등판하지 않은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주장 손민한이 일본 네티즌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고 있다.

다섯번째 한일전을 앞둔 일본 네티즌들은 “한국 투수들 왜이렇게 잘 던지느냐”며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으며, "아직까지 한 번도 출전하지 않은 투수가 있는데 보스급인가 보다"는 식으로 손민한의 존재를 두려워하고 있는 것.

손민한은 지난 2005년 28경기에서 18승 1세이브(7패) 방어율 2.48로 정규시즌 최우수 선수로 선발된 에이스이다 보니 일본 네티즌들의 반응도 무리는 아니다. 

한편 국내 네티즌들은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있는 손민한을 풍자하고 나섰다. 국내 네티즌들은 ‘한국인 손민한씨 소말리아 해적에게 억류 중(1보)’ ‘손민한 “달에 도착했다”-AP통신’ ‘[속보]손민한씨 환태평양 낚시대회 결승진출’ 같이 기사 제목을 패러디하는 형식으로 그의 미출전을 희화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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