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LG전자, 명품 ‘S-Class UI’ 탑재한 2세대 풀터치폰 4 총사로 아시아 휴대폰 시장 공략

LG전자, 명품 ‘S-Class UI’ 탑재한 2세대 풀터치폰 4 총사로 아시아 휴대폰 시장 공략

인터넷 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09. 06. 15. 14:5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커뮤닉아시아 2009가 열리는 싱가포르 엑스포 전시장에서 LG전자 모델이 S-Class UI를 탑재한 휴대폰 4종(좌로부터 시계방향으로 LG-GM730 스마트폰, LG-GD900크리스탈, 뷰티스마트, 아레나)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대표 남 용 / www.lge.com)가 16일부터 19일까지 싱가포르의 ‘싱가포르 엑스포’(Singapore Expo)’ 전시장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정보통신 전문 전시회인 ‘커뮤닉아시아 2009 (CommunicAsia 2009)’에 참가하며 아시아 시장공략을 가속화한다.

LG전자는 325평방미터(98평) 규모의 전시부스를 마련, ‘상상속의 아이디어가 현실로(No longer just an idea)’란 주제로 ▲컨버전스(Convergence), ▲스타일(Style),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심플 커넥트(Simple Connect) 등 총 8가지 테마공간(Zone)을 구성해 총 30여종의 휴대폰 및 주변 기기를 전시한다.

특히, LG전자의 최신 3D 사용자환경(User Interface)인 ‘S클래스 UI(S Class UI)’를 탑재한 2세대 풀터치폰 4총사와 함께 최신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휴대폰 시장에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한다.

▲모바일 멀티미디어 기술의 결정체인 아레나폰(LG-KM900), ▲사용편리성을 대폭 강화한 스마트폰(LG-GM730), ▲세계최초의 투명 디자인 컨셉트의 투명폰(LG-GD900 Crystal), ▲800만 화소 카메라폰 ‘뷰티스마트(LG-GC900)’를 내세워 아시아의 2세대 풀터치폰 시장을 연다.

● 컨버전스 존 (Convergence Zone) ? ‘친절한 스마트폰’ 첫 출시

컨버전스 존에서는 풀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인 LG-GM730을 아시아 시장에 처음으로 공개한다.

LG-GM730은 3차원 입체 그래픽의 S클래스 UI를 원도우 모바일 메뉴에 탑재해 어렵게 느껴졌던 기존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11.9mm의 두께로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LG-GM730’에는 마이크로소프트(MS)社의 윈도 모바일(Windows Mobile) 6.1 OS를 탑재했으며, 검정(Black), 초록(Lime), 핑크(Pink) 등 3가지 색상으로 7월 아시아를 시작으로 올해 20여 개국에 순차적으로 출시 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쿼티(QWERTY) 자판을 내장해 메시징 기능을 강화한 스마트폰 LG-GW550도 처음으로 선보인다.

● 스타일 존 (Style Zone) ? ‘디자인의 새로운 트렌드 제시’

스타일 존에서는 세계 최초로 투명 디자인 컨셉의 폴더형 터치폰인 투명 휴대폰(모델명: LG-GD900 Crystal)’을 선보인다.

투명폰은 전면 LCD와 하단의 투명 키패드 모두 터치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메뉴를 쉽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진이나 웹페이지 등을 두 손가락으로 확대, 축소하는 ‘멀티 핑거 터치’, ‘필기체 인식’ 등 혁신적인 터치 기능도 갖췄다.

또한, 전세계에 명품 휴대폰 바람을 일으켰던 프라다폰의 두번째 모델인 프라다폰 두번째 모델(The PRADA Phone by LG, 모델명:LG-KF900)과 착용식 블루투스 제품인 ‘프라다 링크(PRADA Link, 모델명:LG-LBA-T950)’도 함께 전시한다

● 엔터테인먼트 존(Entertainment Zone) ? ‘휴대폰으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

800만 화소 전면 풀터치 카메라폰인 뷰티 스마트도 아시아 지역에 첫 선을 보이며, LG전자의 모바일 기술을 총 집약한 전략제품 아레나폰도 소개된다.

800만 화소 카메라와 3인치 풀터치스크린을 장착한 뷰티스마트는 최적의 사진촬영 장면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인텔리전트 샷(Intelligent Shot)’ 기능을 탑재했으며, 이 제품에 적용된 S클래스 UI는 촬영 및 편집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해준다.

LG전자는 전시회장 중앙에 대형 멀티터치스크린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직접 각 제품에 적용된 S클래스 UI를 경험 할 수 있도록 했다.

● 심플커넥트 존(Simple Connect Zone) ? ‘아시아 소비자 인사이트 반영’

심플커넥트 존에서는 실속형 풀터치폰인 쿠키폰, GPS 기능이 내장된 풀터치스크린폰인 LG-GT500은 물론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롤리팝폰과 아이스크림폰도 선보인다.

특히, 라디오 기능을 선호하는 아시아 소비자들의 인사이트(Insight: 통찰)를 반영한 ‘FM라디오 특화폰’ 4종류(LG-GM200, LG-GB230, LG-GB106, LG-GB110) 도 소개한다.

한편, 첨단 테크놀로지 존(Frontier Technology Zone)에서는 세계 최초로 개발된 ‘3세대 터치 와치폰’과 4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LTE(Long Term Evolution)’를 시연한다.

이외에도 LG전자는 태양열을 이용해 충전하는 휴대폰 및 차량용 핸즈프리 킷(LG HFB-500), 그리고 재활용 용지와 식물성 잉크(Soy Ink)로 만든 제품 포장 등 친환경 상품도 소개될 예정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사용성 즉 UI가 소비자들로부터 휴대폰 선택의 중요한 요소로 인정받고 있다”며, “휴대폰을 보다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는 S클래스 UI를 탑재한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아시아 시장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20회째를 맞고 있는 이번‘CommunicAsia 2009’는 1,500여 업체가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정보통신 전시회로 차세대 휴대폰은 물론 통신, 위성, 네트워킹 및 정보기술에 대한 첨단 기기와 신기술 교류의 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