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얼짱래퍼’ 이비아, 앨범 재킷사진과 직설적인 가사 선정성 논란
2019. 12. 07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3.4℃

도쿄 6.3℃

베이징 -3.8℃

자카르타 27.4℃

‘얼짱래퍼’ 이비아, 앨범 재킷사진과 직설적인 가사 선정성 논란

인터넷 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09. 06. 25. 19:1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진출처=이비아(23·본명 이옥주)미니홈피(위)
‘얼짱랩퍼’ 이비아(e.via)가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바나나를 먹고 있는 모습의 재킷 사진과 "난 꽐라가 되서도 니 주둥일 잘라", "여자라고 얕잡아 보다가 니 다리 사이 까일 수가 있다 이말이야" 등 타이틀 곡 '헤이'(Hey)'의 다소 거친 가사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18일 공개된 첫 EP앨범 'e.via a.k.a. happy e.vil'의 타이틀곡 '헤이(Hey)가 선정성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이비야는 25일 데뷔곡 '헤이'와 '일기장'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이바아는 작사, 랩메이킹, 작곡 등 프로듀싱 능력을 소유한 실력자로 여성 랩퍼의 최대 한계점인 BPM 120~160을 넘나드는 속사랩과 화려한 랩 테크닉을 구사한다. 게다가 7년간 언더그라운드에서 탄탄히 다져온 실력으로 '여자 에미넴'이라고 불려지고 있다.

이비아의 첫 데뷔 앨범은 최대 힙합 크루인 ‘무브먼트’의 디지가 총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진군, 아티산 비츠 등의 작·편곡자들과 피아니스트 박지원, 해외 연주자인 드러머 뮤크 제임스, 싱가폴 섹소폰 연주자 앤드류 웡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