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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셀링 사이언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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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셀링 사이언스 외

우남희 기자 | 기사승인 2010. 03. 18.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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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링 사이언스 = 복잡해지는 과학기술과 함께 이 분야를 다루는 언론의 역할도 커졌다. 저자는 현대 언론이 과학기술을 보도하는 시각이나 행태가 올바른지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저자는 과학적 전문성 을 제대로 비판하지 못하고 무조건 의지하는 보도 습관을 경계하면서 과학 쟁점에 대해 균형잡힌 정보를 독자에게 제공해야 할 의무를 강조한다. 도로시 넬킨 지음/김명진 옮김/궁리/316쪽/1만5000원.








▲시나리오 이렇게 쓰면 재미있다 = 영화감독이자 청주대 영화과 교수인 어일선 저자가 현장 경험과 대학에서 강의한 시나리오 작법 강의록을 토대로 쓴 한국형 시나리오 작법서 .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스토리를 키우며 매력적인 캐릭터 만들기 등 시나리오의 기본을 실제 영화를 예로 들어 설명한다. 기획프로듀서이자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는 정태성 씨가 함께 글을 썼다. 어일선 지음/에쎄/384쪽/1만8000원.








▲대통령을 만드는 사람들 = 이준구 전 코리아 옵서버 편집인이 말하는 정치 컨설턴트의 세계. 빌 클린턴, 린든 존슨, 로널드 레이건 등 미국 전 대통령이 아니라 조지프 나폴리탄, 스튜어트 스펜서, 딕 모리스, 에드워드 롤린스 등 그들의 참모를 통해 정치를 말한다. 미국에서 정치 컨설턴트가 어떻게 탄생했는지부터 온라인 정치의 시대 정치 컨설턴트의 역할까지 다룬다. 이준구 지음/청아출판사/304쪽/1만5000원.








▲남자 심리 지도 = "여자가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는 말을 흔히 하지만, 세상은 남자가 살기에도 썩 쉽지는 않다. 저자는 현대사회에서 남자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은 "멋진 남자가 되려고 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의 마음을 먼저 돌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비요른 쥐프케 지음/엄양선 옮김/쌤앤파커스/304쪽/1만4000원.









▲태양은 노랗게 타오른다(전2권) = 대학살과 쿠데타, 내전으로 얼룩진 1960년대의 나이지리아를 배경으로 전쟁의 참상 속에 드러나는 인간 본연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열세 살 으그우는 숙모의 소개로 오데니그보 교수의 집에 일꾼으로 일하게 되는데 오데니그보에게는 서양에서 유학한 연인 올란나가 있다. 어느날 오데니그보가 부족 처녀와 동침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올란나는 좌절감 속에 언니의 연인인 리처드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이들의 관계는 걷잡을 수 없이 꼬여버린다. 치마만다 은고지 아디치에 지음/김옥수 옮김/민음사/368·416쪽/1만2000·1만3000원.






▲뉴욕에서 무용가로 살아남기 = 무용평론가 심정민이 2006년 여름부터 1년 동안 미국 뉴욕에 체류하며 관찰한 뉴욕의 무용계 현황을 책으로 엮었다. 이 지역 무용전문 공연장, 이곳에서 활동하는 세계 최고 무용가,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 같은 유서깊은 단체, 한국 무용수들의 활약상 등을 생생하게 전한다. 심정민 지음/북쇼컴퍼니/192쪽/1만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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