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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러비더비’ M/V “감독 3명+5개 버전, 초호화 제작”
한상연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1. 12. 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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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아시아투데이=한상연 기자] 티아라 ‘러비더비’ 뮤직비디오가 3명의 감독이 참여해 5가지 버전으로 제작된다.

5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티아라가 내년 1월부터 활동할 곡 ‘러비더비’ 뮤직비디오를 5개의 버전으로 제작한다.

첫 번째로 제작되는 ‘러비더비’의 드라마 버전 뮤직비디오는 17분 30초 분량으로 제작돼, 오는 24일 공개된다.

현재 드라마 버전 외에도 4가지 뮤직비디오가 제작 중이다.

‘러비더비’는 신사동호랭이와 최규성 작곡가가 작업한 것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유행하는 클럽음악의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강한 비트가 가미된 곡이다.

한편 티아라는 내년 1월 1일부터 ‘러비더비’로 국내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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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ch1113@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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