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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비, 전세계 12개국 수출…아시아 넘어 미주 유럽까지

사랑비, 전세계 12개국 수출…아시아 넘어 미주 유럽까지

문연배 기자 | 기사승인 2012. 05. 1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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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화드라마 '사랑비'의 작품성이 해외에서도 통했다.

방영 전부터 일본 시장에 한국 드라마 사상 최고 대우 선 수출 되는 기염을 토했던 '사랑비'는 현재까지 일본, 중국, 홍콩,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싱가폴 등 아시아 지역을 비롯해 미주지역과 유럽을 포함 12개 지역에 판매됐다. 

'사랑비'는 사랑이라는 전 세계인의 보편적 가치를 통해 담아낸 한국적 감성으로 해외에서 환영받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빛내고 있다.

현재 KBS 월드 채널을 통해 해외 지역에 방영 중인 '사랑비'는 해외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다국적 번역 자막이 제공된 '사랑비' 영상이 높은 조회수를 차지하고 있다.

제작사 윤스칼라의 관계자는 "아시아 여러 지역을 비롯해 미주지역과 유럽까지 판매가 됐다는 기쁜 소식에 배우들은 물론 스태프들 모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고 있으니 더욱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비'는 오는 26일 일본 케이블 채널 KN티비에서 매주 2회, 또 일본 최대 방송사 후지 TV를 통해 7월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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