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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제7회 아시아 소비자 정책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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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제7회 아시아 소비자 정책포럼’ 개최

이지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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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사진=연합뉴스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11개국 소비자 정책당국이 한 자리에 모여 각국의 소비자 정책 동향 등을 공유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는 7일과 8일 이틀간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제7회 아시아 소비자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아시아 소비자 정책포럼은 아시아 각국의 최신 소비자정책 이슈를 공유하고 국가 간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소비자 정책포럼으로, 2007년부터 격년으로 공정위가 주최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 중국, 일본, 호주, 홍콩,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인도, 미얀마, 몽골의 소비자 정책당국과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국의 소비자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디지털 시대에서의 주요 소비자 문제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한국의 선진 소비자 정책과 제도를 전파함과 동시에, 참가국 간 모범관행을 공유함으로써 소비자 정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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