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창녕군, 옛 영산고 부지 공공개발 확정
2019. 10. 19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2℃

도쿄 19.3℃

베이징 16.8℃

자카르타 32℃

창녕군, 옛 영산고 부지 공공개발 확정

오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6:1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창녕군·경남교육청 업무협약 체결
창녕군 경상남도교육청과 업무협약 체결 (2)
한정우 창녕군수(왼쪽)와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이 10일 옛 영산고등학교 부지 및 건물의 활용 방안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창녕군
창녕 오성환 기자 = 경남 창녕군과 경남교육청이 10일 옛 영산고등학교 부지 및 건물에 대한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상호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교육청은 학교 부지 및 건물을 공공용으로 활용하도록 창녕군에 매각하고, 교육청과 군이 생태환경교육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정우 군수는 “11년 넘게 활용방안을 찾지 못한 옛 영산고등학교 부지를 매입해 공공용사업에 활용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증가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해서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확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훈 도교육감은 “오랜 기간 유휴부지로 남아 있던 학교부지가 공공용도로 활용되는 것은 참 잘된 일”이라며 “앞으로 생태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서도 창녕군과 긴밀한 업무 협력으로 지역교육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