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
right
left
right

5 /

서울시, 50플러스캠퍼스 계절학기 수강생 모집

박은희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11:15
  • facebook
  • twitter
  • kakao story
  • E-Mail
  • 댓글
  •     
  • Font Big
  • Font small
  • 뉴스듣기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Print
1-vert
서부캠퍼스와 중부캠퍼스의 인생재설계학부 프로그램 수업 모습. / 사진=서울시
서부 20개 과정 396명·중부 20개 과정 420명…22일부터 순차적 개강
서울시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운영하는 50플러스캠퍼스에서 50+세대(만 50~64세)를 위한 계절학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서부캠퍼스(은평구 소재)는 교육콘텐츠 공모를 통해 선정된 8개의 강좌와 50+커뮤니티에서 만든 7개의 강좌를 포함해 총 20개 과정에서 396명을 모집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비트코인, 가상화폐 바로알기’와 ‘미국문화로 배우는 여행영어’ ‘내맘대로 떠나는 자유여행’ ‘글로벌 식탁으로의 초대’ 등이 있다.

중부캠퍼스(마포구 소재)의 경우 50+세대가 직접 기획한 10개의 강좌와 정규 과정에서 호응도가 높았던 10개의 과정 등 총 20개 과정 420명을 모집한다.

‘영화감독과의 대화’와 ‘치유요가교실’ ‘와인으로 세상읽기’ ‘나만의 교토여행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의는 프로그램별로 22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하고 참가비는 과정에 따라 무료이거나 최대 2만원이다.

2일부터 새롭게 통합해 선보이는 서울시50+포털(50plus.or.kr)에서 접수하며 해당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50+세대 서울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경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계절학기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 새로운 트렌드를 알아볼 수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있다”며 “50+세대들의 창의적 인생후반전 준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 댓글 facebook twitter kakao story BAND E-Mail Print

해외토픽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