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신동욱, 최경환·이우현 구속에 “개띠해 첫 번째로 광견병 걸린 꼴”

신동욱, 최경환·이우현 구속에 “개띠해 첫 번째로 광견병 걸린 꼴”

디지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4. 08: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진=신동욱 트위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최경환, 이우현 구속에 '광견병 걸린 꼴'이라고 비판했다.

4일 신동욱 총재는 트위터에 "‘뇌물 수수’ 최경환·이우현 의원 구속, 버티다 버티다 탈난 꼴이고 100% 덧난 꼴이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은 꼴이고 요리조리 피해 다니다 막다른 벼랑끝 만난 꼴이다. 24시간 행복한 꼴이고 24년 불행한 꼴이다. 여우 피하려다 호랑이 만난 꼴이고 개띠해 첫 번째로 광견병 걸린 꼴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재판부는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두 의원에 모두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두 사람 모두 뇌물 수수 등의 혐의에 대해 부인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