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파워

[마켓파워]NHN엔터, 기존 사업 부진 속 빛보는 페이코

아시아투데이 장일환 기자 =기존 주력사업에서 벗어나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다는 것은 기업에게 큰 모험이다. 많은 기업들이 수익 다각화를 추구하고는 있지만 초기투자비용도 많이 들고 기존에 하지 않았던 분야인 만큼 부담감이 큰 것이 사실이다. NHN엔터테인먼트가 2015년 간편결제 플랫폼인..

2018-08-09 06:00

[마켓파워]급한불 끈 BGF리테일, 향후 성장성 확보는 '숙제'

아시아투데이 장일환 기자 = 4만845개. 올해 6월 기준 5대 편의점의 국내 가맹점 수다. 시내를 걷다보면 몇 블록 지나지 않아 편의점을 연이어 볼 수 있을 정도다. 우리나라의 편의점 1곳당 인구 대비는 1268명으로 ‘편의점 왕국’이라는 별명을 가진 일본의 2336명보다 2배 많다...

2018-07-19 06:00

KBO '선수 장사' 히어로즈에 제재금 5000만원 '솜방망이 처벌'

아시아투데이 박지은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선수 트레이드 과정에서 뒷돈을 챙긴 넥센 히어로즈에 제재금 5000만원을 부과했다. 이장석 전 넥센 히어로즈 대표는 무기 실격 처분했다. KBO는 28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 KBO 회의실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히어로즈 구단..

2018-06-28 17:11

[마켓파워]두개의 지주사…세아그룹, '오너3세' 경영 본격 시동

아시아투데이 최현민 기자 = 세아제강이 지주사 전환에 나서며 세아그룹이 두 개의 지주사 체제를 갖추게 됐다. 세아그룹은 이순형 회장이 ‘형제경영’ 시절 형인 고(故) 이운형 회장을 적극 보조해왔지만, 3세 경영승계가 본격화되면서 ‘사촌경영’ 체제로 전환하는 과도기에 접어들고 있다. 기..

2018-05-10 06:00

[마켓파워]'현금부자' 고려아연…배당 늘리고 설비투자도 확대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고려아연의 순현금자산이 1조6000억원을 넘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배당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펀더멘털 강화를 위한 시설투자 확대도 기대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지난 5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결산배당으로 주당 1만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

2018-03-13 06:00

[마켓파워]갤럭시아그룹 부활…조현준 지배력 강화의 숨은 '열쇠'

아시아투데이 강중모 기자 = 효성그룹 내 소그룹으로 불리는 ‘갤럭시아그룹’이 호실적을 바탕으로 배당에 나서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소그룹 내 주력기업인 효성ITX와 갤럭시아컴즈 등은 모두 조현준 회장이 최대주주다. 이에 따라 효성의 지주사 전환 과정에서 조 회장의 지배력 확대에 갤럭..

2018-03-05 06:00

[마켓파워]에이스침대 '관리종목' 지정 비상… 자사주 처분 나서나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에이스침대의 자사주 처분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관리종목’ 지정을 피하기 위해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6월 주식분산요건을 개정해 코스닥 상장사가 보유중인 자사주를 ‘소액주주’ 항목에서 제외시켰다. 소액주주 지분이 20%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2018-02-22 06:00

[마켓파워]공정위 칼끝 GS 겨누나...GS아이티엠의 '3세 일감 몰..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GS그룹의 정보시스템관리(SI) 업체인 GS아이티엠이 그룹사 내 일감몰아주기를 통한 오너일가의 사익편취 행태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GS그룹은 특히 지난해 6월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16년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현황’에서 재벌기업 중 지주사체제 밖..

2018-02-01 06:00

[마켓파워] 공매도 세력에 몸살… '자사주' 카드 꺼내든 SPC삼립

아시아투데이 정단비 기자 = SPC삼립이 대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에 나섰다. 지난해 말 12년만에 자사주 매입에 나선 이후 올해까지 총 5차례에 걸친 자사주 취득이다. 지난 16일 SPC삼립은 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100억원을 시작으로..

2017-03-20 06:00

[마켓파워] 매년 반복되는 쿠쿠전자 오너일가 '배당잔치'

아시아투데이 정단비 기자 = 쿠쿠전자 오너 일가가 매년 지적돼온 고액배당 논란에 아랑곳없이 올해도 배당잔치를 벌이며 배불리기에 나섰다. 쿠쿠전자는 당기순이익 증감과 관계없이 총배당금 규모를 매년 큰폭으로 늘리고 있다. 특히 2014년 상장 이후로 오너 일가가 챙긴 배당금은 매년 전체 금..

2017-03-16 06:00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