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줄기세포 치료기술은 미국 하버드대 면역질환연구소(IDI)에서 연구 개발한 것으로, 학회와 정형외과 전문 KS병원 김석준 원장, 미라㈜가 함께 신의료기술을 신청했다고 학회는 설명했다.
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신의료기술의 안전성·유효성 평가결과 고시 개정안’을 오는 28일까지 입안예고해 의견을 수렴한다는 계획이다.
학회는 “자가골수 줄기세포 치료술의 합병증 및 부작용이 관찰되지 않아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기술로 평가됐다”면서 “향후 신의료기술평가결과가 고시되면 연골이 결손됐거나 뼈가 잘 붙지 않는 등의 질환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