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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차트] ‘택시운전사’ 올해 최단기 700만 돌파vs‘청년경찰’ 100만 거뜬

배정희 기자 | 기사승인 2017. 08. 1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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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청년경찰'
'택시운전사'와 '청년경찰'이 주말 극장가 쌍끌이 흥행을 이끌고 있다. 

13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택시운전사'는 지난 12일 전국 1410개 스크린에서 70만690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725만7247명. 

'택시운전사'는 개봉 11일째 700만을 넘어서며 올해 최단 기록을 세웠다. 특히 1000만 돌파도 가능한 분위기다.

'청년경찰'은 1058개 스크린에서 51만761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지켰다. 개봉 4일 만에 100만 명을 넘어서며 흥행 순항 중이다. 박스오피스 3, 4위는 '애나벨: 인형의 주인'과 '슈퍼배드3'가 차지했다.

신작 공세에 밀려 박스오피스 5위로 떨어진 '군함도'는 이날 525개 스크린에서 6만961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642만3206명을 기록했다. '군함도' 흥행이 주춤한 가운데, 손익분기점(800만)을 돌파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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