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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번 버스 논란, 아이 엄마 “CCTV 영상 공개하지 말아달라” 직접 요구 ‘의구심↑’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7. 09. 1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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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번버스논란/사진=연합
240번 버스 기사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과 CCTV 영상에 대한 공개여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11일 오후 서울 건대역 버스정류장에서 정차한 240번 버스에서 7살 아이만 내린 후 아이엄마는 하차하지 못했다는 민원글이 게재됐다.

이후 해당 게시글은 SNS에 급속도로 확산됐으며 경찰은 CCTV를 입수해 조사에 들어갔다.

서울시는 "해명을 위해 CCTV를 공개하려 했지만 당사자가 직접 전화를 걸어 올리지 말아 달라고 부탁해 결국 영상 공개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일부 SNS에서는 "어머니는 정차 요구를 거부당하자 유턴을 지시하며 억지를 부리기도 했다"는 목격담이 공유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CCTV 영상 공개해야 한다", "양쪽 입장 모두 들어봐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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