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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평창 스니커즈 인기 “초도물량 5만켤레 조기 매진”

우남희 기자 | 기사승인 2017. 12. 0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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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평창 스니커즈 정면 사진
롯데백화점이 ‘평창 롱패딩’에 이어 기획한 ‘평창 스니커즈’가 사전 예약 일주일 만에 초도 물량 5만 켤레가 조기 매진됐다고 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1일부터 일주일 동안 ‘평창 스니커즈’의 사전 예약을 받은 결과 7일 낮 12시에 예약 물량이 초도 생산 물량 5만 켤레를 돌파했다.

사전예약은 기존 예약기간 이었던 7일 자정까지 받는다.

롯데백화점은 초기 생산 물량인 5만 켤레를 초과한 사전 예약 수량에 대해서는 신청 수량만큼 추가 생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3시30분까지 8만5000 켤레가 사전 예약됐다.

‘평창 스니커즈’는 롯데백화점이 ‘평창 롱패딩’에 이어 좋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기획한 상품이다.

‘평창 스니커즈’는 천연 소가죽 소재로 제작되며 사이즈는 220mm부터 280mm까지 10mm단위로 출시할 계획이다. 디자인은 신발 뒤축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슬로건 ‘Passion. Connected’를 새겨 넣었다. 가격은 1족에 5만원으로 소가죽 소재의 다른 스니커즈보다 50~70%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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