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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대구~다낭 노선 취항 연계 관광객유치 팸투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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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관광공사, 대구~다낭 노선 취항 연계 관광객유치 팸투어 실시

장경국 기자 | 기사승인 2018. 07. 2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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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단지 열기구 체험을 하고있는 팸투어단
보문단지 열기구 체험을 하고있는 팸투어단/재공=경북 관광공사
경주 장경국 기자 = 경북관광공사가 대구~다낭 신규 노선 취항에 따라 경북도·대구시와 공동으로 베트남 관광객 경북 유치를 위해 하노이투어리스트(다낭 지사) 베트남 여행사와 대표 언론사인 다낭 TV, 비엣젯 항공사 관계자 등 18명을 초청 지난 19일부터 1박 2일간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팸투어단은 비엣젯 신규 노선 첫 취항 편으로 대구공항에 입국해, 당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숙박 후, 20일 하루 동안‘베트남 관광객 맞춤형 코스’ 개발을 위해 경주 일원을 탐방했다.

팸투어단은 불국사, 국립경주박물관 등 대표 관광지와 더불어 최근 20~30대 국내외 관광객들 사이에서 뜨겁게 떠오르고 있는 경주 황리단길을 차례로 둘러보고, 자연풍경을 선호하는 베트남 관광객 특성에 맞춰 열기구 체험으로 보문단지 전경을 감상하고 이어, 베트남 국화인 연꽃을 볼 수 있는 4만 8000여평의 경주 연꽃단지를 방문했다.

이재춘 경북관광공사 사장 대행은 “경북도와 베트남은 문화, 관광,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 약 1만 명의 베트남 관광객이 경북을 방문했다”며 “다낭-대구 직항노선 취항으로 앞으로 더 많은 베트남 관광객들이 한국을, 경북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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