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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건축문화제 진주시청서 8일 개막

경남건축문화제 진주시청서 8일 개막

박현섭 기자 | 기사승인 2018. 11. 0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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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의 축제인 ‘2018 경남건축문화제’가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시의적절(時宜適切)이라는 주제로 진주시청·시민홀에서 열린다.

7일 경남도에 따르면 경남건축문화제 첫날은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개막식이 열리고 건축과 공간활용방안을 통한 도시재생을 주제로 명사 초청 강연과 심포지엄행사를 진행한다.

전시행사로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 건축상 수상전’, ‘북한 건축전’ 등 기획전시를 하고 ‘건축으로 풀어보는 진주도시 역사 사진전’, ‘한국토지주택공사 주제전’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도내 우수주택 수상작 전시와 해외도시 건축전, 건축사·대학교수 작품 초대전, 건축사진전과 도내 초등학생이 참여한 ‘제13회 집 그리기대회 수상작 전시’ 등 다채로운 작품을 전시한다.

또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 내에는 ‘건축 상담 코너’를 개설해 집짓기 전 과정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자리도 마련해 많은 도민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했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허동식 도 도시교통국장은 “올해 8회째를 맞는 경남건축문화제는 우리 생활에서 가장 밀접한 건축을 주제로 하는 명실공히 건축 축제이고 경남 건축의 품격을 높이고 우수한 건축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경남건축문화제는 (사)경남건축문화제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건축사협회 경상남도건축사회가 주관하며 경남도, 경남도교육청, 진주시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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