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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리조트 서귀포, 토요일마다 ‘제주 윈터 플리마켓’

켄싱턴리조트 서귀포, 토요일마다 ‘제주 윈터 플리마켓’

김성환 기자 | 기사승인 2018. 12. 0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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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석 팔찌, 해녀 핸드메이드 패블릭
제주 테마 독특한 라이프스타일 상품 선보여
"지역민-관광객 문화 소통의 장 만들 것"
켄싱턴리조트 서귀포_플리마켓
켄싱턴리조트 서귀포 플리마켓./ 사진=켄싱턴리조트 제공
켄싱턴리조트 서귀포가 12월 한 달간 토요일마다 ‘제주 윈터 플리마켓’을 진행한다. 제주 여행 갈 계획이라면 참고한다. 제주를 테마로 한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 제품들을 만날 수 있다.

플리마켓에는 화산석 팔찌, 핸드메이드 스카프와 액세서리, 캔들과 디퓨저, 모자, 가방, 해녀 핸드메이드 패브릭, 은제품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압화 꽃 잔, 염색 핸드메이드 손수건 등 패션·리빙·주방 관련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관련 상품들이 선보인다.

제주의 플리마켓은 규모가 다양하고 20~30대 젊은 지역민들이 중심이 돼 개최된다. 켄싱턴리조트 서귀포는 플리마켓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관료를 받지 않고 판매자에게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켄싱턴리조트 서귀포 관계자는 “최근 제주를 찾는 여행자 중 색다른 경험을 위해 제주만의 감성이 담긴 다양한 소품을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단순히 물건을 판매하고 구매하는 공간이 아닌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문화적인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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