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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아이콘 비아이(김한빈) 마약 의혹 논란에 주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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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아이콘 비아이(김한빈) 마약 의혹 논란에 주가 하락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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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 SNS
YG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 아이콘 비아이(김한빈)의 마약 의혹 논란에 주가가 하락했다.

12일 YG 주가는 전날보다 4.05% 하락한 3만1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버닝썬 사태와 양현석 회장 관련 의혹 등으로 올해 부진했던 YG는 지난 5월 27일을 기점으로 반등에 성공해 이날 전까지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YG 소속 그룹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의 마약 구매 의혹이 제기되며 YG의 주가도 다시 하락세를 보였다.


한편 비아이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한빈입니다. 우선 저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는 "한때 너무도 힘들고 괴로워 관심조차 갖지 말아야 할 것에 의지하고 싶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또한 겁이 나고 두려워하지도 못하였습니다"고 마약 의혹은 반박했다.

비아이는 "그럼에도 제 잘못된 언행때문에 무엇보다 크게 실망하고 상처받았을 팬 여러분과 멤버들에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저의 잘못을 겸허히 반성하며 팀에서 탈퇴하고자 합니다"라고 아이콘 탈퇴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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