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경남도, 해수부 ‘어촌뉴딜300사업 공모계획 변경’ 공고
2019. 11. 16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9.8℃

도쿄 10.2℃

베이징 6.4℃

자카르타 27.4℃

경남도, 해수부 ‘어촌뉴딜300사업 공모계획 변경’ 공고

박현섭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2. 17:5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내륙어촌 공동체 활성화 위해 낙후된 강마을 재생사업 신규 포함...사업의 적정 시행기간 2년 → 3년으로 조정
창원 박현섭 기자 = 경남도는 지난 10일 해양수산부의 ‘2020년도 어촌뉴딜300사업 공모계획 변경 공고’에 따라 내륙어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낙후된 강마을 재생사업을 공모에 신규로 포함해 추진한다.

12일 경남도에 따르면 내수면에 인접한 어촌지역의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 소득과 일자리 창출은 물론 내수면 수산자원과 생태·환경적 가치를 극대화하여 어촌 공동체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강마을 재생사업’은 내수면과 그 어촌지역을 대상으로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공모 신청하면 해수부에서는 전국 5곳 이내로 추진할 계획이며 한곳당 평균 50억원, 최대 7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전망이다.

이번 공고계획 변경 시에는 어촌뉴딜300사업 중 ‘어촌·어항 재생사업’의 설계·시공 기간을 고려해 사업시행 기간을 당초 2년에서 3년으로 변경하고 지방비 7% 시·군비 확보 항목도 명확히 했다.

2020년 어촌·어항 재생사업의 공모 신청은 오는 9월 10일까지이며 도 평가와 해양수산부의 현장평가를 거쳐 12월 초에 대상지가 최종 확정되고 도는 전국 어항 수 대비 25%를 공모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 관계자는 “어촌뉴딜300사업에 포함된 강마을 재생사업으로 내수면의 낙후된 어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어 어촌의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내수면 어촌지역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