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오늘의 추천종목-한국투자증권]한국전력·LG전자 등

[오늘의 추천종목-한국투자증권]한국전력·LG전자 등

최서윤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08:0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오늘의 추천종목-한국투자증권]한국전력·LG전자 등

◇대형주

△하나금융지주
- 론스타 소송 및 중국민생투자 등 리스크 요인 해소에 따라 저평가 매력 부각
- 3월 이후 금리 저점 확인으로 NIM 우려 해소. 환율상승 손실 주가 선반영
- 안정적 수익 창출능력을 바탕으로 중간배당을 포함한 배당매력 부각

△GS리테일
- JUUL 선출시로 트래픽 증대와 담배 매출 회복에 긍정적
- 온라인 사업 확대는 부담이나 H&B 적자 축소가 빠르게 진행 중
- 12MF PER 17.5배로 밸류에이션 밴드 하단의 매력 부각

△한국전력
- 현 주가 2019F PBR 0.25배에 불과, 정책 리스크 및 2Q 실적 우려는 선반영
- 악재는 더 이상 없어 보이며, 이익 정상화 위한 정부 관심 커질 가능성 높음
- 단기 적자가 원전이용률 상승 및 요금체계 개편 등 한전의 이익 정상화를 위한 정부 노력을 앞당길 것

△SK텔레콤
- 5G 출시로 중장기 성장 동력 마련
- 보안, 미디어, 커머스 등 비통신 사업으로 성장성 높일 것
- 2019년부터 하이닉스 배당 연계한 배당 확대, 배당 메리트 증대

△현대차
- 신형 쏘나타 판매 재개, 팰리세이드 판매 증가로 실적이 2분기에 더욱 반등
- 하반기부터 제네시스 라인업이 확대되고 주요 신차가 미국에서 출시될 예정
- 신형플랫폼, 인력구성 효율화로 원가경쟁력과 성능 개선, 글로벌 점유율 회복

△엔씨소프트
- 모바일 MMORPG 시장에서 대형사들의 흥행력이 커지고 있음
- 흥행을 결정짓는 온라인게임 IP까지 보유해 시장에서 구조적 경쟁우위 보유
- 신작출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하반기 이후부터 실적개선이 시작될 것
- 대기중인 신작라인업은 총 5개로 과거보다 신작출시 텀 줄어들 것으로 예상

△LG전자
- 가전사업부 실적 개선세. 미세먼지 이슈로 환경관련 제품 판매 호황
- 상반기 실적 고비 후 하반기 OLED TV 출하량 늘어 이익 YoY 증가
- 최근 IT 업종 내 대형주 투자심리 부진으로 대안주로 떠오를 수 있음

△신규 편입 종목 : 없음
△편입 제외 종목 : 없음

◇소형주

△대한해운
- 벌크해운 시황의 부진으로 현 주가는 역사적 저점인 2019F PBR 0.6배에 불과
- 전용선 계약이 늘어나는 구간에 진입하며 향후 1년간 11척이 추가될 예정
- IMO 2020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노후선박 중심의 폐선 증가로 시황 개선 전망

△NICE평가정보
- 방대한 보유데이터와 분석역량에 따른 마이데이터 산업 규제 완화 관련 직접 수혜
- 신용정보법 개정에 따른 데이터 분석 솔루션 및 컨설팅 매출 규모 확대 전망
- 정부 혁신금융정책으로 기업정보사업 부문 고성장세 지속

△오스템임플란트
- 매출증가율이 견조하고 판관비 증가세는 둔화
- 본격적인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2019~2022년 영업이익 연평균 24% 증가 전망
- 올해부터 5,000억원 이상의 매출볼륨을 확보함에 따라 실적 불확실성 요소 해소

△유니켐
- 완성차 업체의 천연가죽 시트 적용 확대로 신규모델 수주 지속
- 증가하는 공급에 비해 정체된 수요로 인한 원피 가격의 하락으로 수익성 개선
- 수요 증가에 따른 공장 증설로 생산능력 연 2000억원으로 확대

△민앤지
- 자회사 세틀뱅크의 핀테크 사업 고성장으로 실적 개선세 지속
- 국내 최초로 간편계좌결제 서비스를 출시해 사실상 시장을 독점
- 연내 IPO 추진에 따른 세틀뱅크의 가치 부각될 전망

△인텔리안테크
- 저궤도 위성통신 프로젝트의 선두주자 OneWeb 프로젝트가 첫 위성발사 성공
- OneWeb의 지상용 안테나 독점 공급자로 참여하여 미래 성장 동력 확보
- 해상용 안테나 수요 증가와 지상용 안테나 시장 진입으로 2019년 성장세 강화

△인선이엔티
- 건설폐기물 반입 수수료의 지속적인 상승에 따라 중간처리 사업의 성장 전망
- 상반기 사천 매립장의 신규 가동, 하반기 광양 매립장의 재개 예정
- 매립 사업은 동종업계 평균 영업이익률이 50%를 초과하는 고수익 사업

△신규 편입 종목 : 없음
△편입 제외 종목 : 없음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