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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그룹,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해양 보존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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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그룹,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해양 보존 캠페인 진행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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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통해 해양 보존의 중요성 배울 수 있는 ‘레고 프렌즈 바다 지킴이 시리즈’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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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프렌즈 바다 지킴이 보트./제공=레고그룹
레고그룹은 13일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National Geographic Kids)와 협업해 해양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레고 프렌즈 바다 지킴이 시리즈’를 출시하고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레고 프렌즈 바다 지킴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해양 보존의 중요성을 생활 속에서 더욱 가까이 느끼고 해양생물학자의 꿈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실제 바다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구조 현장은 물론 흥미진진한 바닷속 모험까지 경험할 수 있는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바다 지킴이 보트와 바다 지킴이 센터는 각각 각종 과학 장비로 가득한 3층짜리 대형 보트와 4층 건물을 배경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볼 수 있는 제품이다. 바다 생물 구조 세트와 물에 닿으면 숨겨진 내용이 드러나는 보물지도도 들어있어 한층 즐거운 놀이가 가능하다.

레고그룹은 아이들이 보다 친숙하게 해양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속 탐험가이자 잠수함 조종사인 에리카 버그만(Erika Bergman)과 협업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율리아네 아우프뎀브린케(Juliane Aufdembrinke) 레고 수석 디자이너는 “어릴 적 가장 좋아했던 동물이 돌고래였기 때문에 이번 레고 프렌즈 바다 지킴이 시리즈에 더욱 애착이 간다”며 “이번 레고 프렌즈 바다 지킴이 시리즈가 놀이를 통해 미래의 해양 생물학자와 엔지니어, 환경운동가들에게 영감과 꿈을 심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리카 버그만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는 “바다 생물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 대해 아이들과 나누고자 이번 협업 캠페인을 준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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