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인영 “국회 멈춘지 69일째, 마냥 한국당 기다릴 수 없어”
2019. 10. 24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2.4℃

도쿄 18.3℃

베이징 12℃

자카르타 29.6℃

이인영 “국회 멈춘지 69일째, 마냥 한국당 기다릴 수 없어”

전서인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10: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발언하는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3일 “국회가 멈춘 지 69일째이고, 추경이 국회에 제출된 지 딱 50일이 지났다”며 “우리는 마냥 자유한국당을 기다릴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 조정 회의에서 “(국회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겠다”며 “당·정 협의를 수시로 긴밀히 가동하고 시급한 민생입법과 추가경정예산(추경) 심사 요건을 갖추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 원내대표는 “다음 주 중으로 원내 민생입법 정책 추진 기획단도 구성하겠다”며 “시급한 민생 현안을 챙기고 민생입법의 과제를 도출해 성과 내는 원내 활동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했다.

이 원내대표는 “한국당도 정책 경쟁에 자신이 있다면 국회에서 멋지게 경쟁했으면 좋겠다”며 “국회 밖에서 소리를 지르고 이념선동과 막말 퍼레이드를 반복하는 것이 정책 경쟁에서 자신감을 상실한 한국당의 모습이 아니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