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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UAE·카타르서 지능형교통체계 홍보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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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UAE·카타르서 지능형교통체계 홍보설명회

정아름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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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민관합동으로 15~21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와 카타르 도하에서 한국의 지능형교통체계 홍보 설명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참여국의 지능형교통체계정책과 기술이 중점적으로 소개된다.

스마트 교통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 하고 있는 UAE와 카타르에 교통센터, 첨단신호, 버스정보시스템 등 한국의 지능형교통시스템을 소개하고 진출하고자 행사가 마련됐다.

양국은 스마트 교통시장 확장에 힘쓰고 있다.

UAE의 스마트 인프라 시장은 2023년 110억불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2030년까지 두바이의 모든 교통 수단의 25% 무인화 계획을 기반으로 인프라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카타르도 교통통신부 주도하에 스마트 국가 프로젝트 일환으로 2020년까지 대중교통 디지털 키오스크, 휴대전화를 이용한 자율차 예약, 전자결제, 실시간 승객수를 반영한 대중교통관리 등이 포함된 스마트 교통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강성습 국토부 첨단도로안전과 과장은 “올 하반기에는 UAE, 카타르 주요 발주처와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국에서 초청연수를 개최, 중동 수출활로 개척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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