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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전국 가맹점 릴레이 간담회 성료… ‘상생·소통’ 강화

bhc치킨, 전국 가맹점 릴레이 간담회 성료… ‘상생·소통’ 강화

정석만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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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임] bhc치킨 전국 가맹점 간담회 이미지001
bhc치킨 가맹점 수도권 간담회에서 가맹본사와 가맹점주들이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제공=bhc치킨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전국 가맹점과 릴레이 간담회를 통해 상생과 소통 강화에 나서고 있다.

bhc치킨은 지난달 23일 대전과 충청 지역을 시작으로 수도권, 대구경북, 광주전라, 부산경남, 제주 지역을 거쳐 지난 11일 강원지역 간담회를 마지막으로 전국 가맹점 간담회의 대장정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년여를 되돌아보며 회사의 현재 상황과 향후 발전 방향 및 비전 등을 설명하고 가맹점과 소통하기 위해 임금옥 bhc치킨 대표가 직접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임 대표는 간담회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힘들었던 지난 1년 동안 본사의 투명성을 믿고 지켜봐 준 가맹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업계 불황 속에서도 36%의 성장을 발판으로 제2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에 함께 하자는 각오를 다졌다.

임 대표는 “진정한 상생은 본사의 투명경영과 신뢰를 기반으로 전 재산을 투자한 가맹점들이 안정적이고 장기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본사는 투명하고 원칙에 입각한 경영을 통해 가맹점과 소비자들에게 신뢰 높은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hc치킨의 지난 1분기(1~3월) 가맹점 매출은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아울러 지난 4월에도 가맹점 월평균 매출이 전년 대비 48% 증가하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5월에도 전년 대비 40%의 성장률로 창사 이래 최고 매출을 기록하는 등 5개월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bhc치킨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서로 공감하며 현 상황과 앞으로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가장 모범적이고 성공적인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본사와 가맹점과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소통 강화에도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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