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문재인 대통령, 오늘 정정용·이강인 등 U-20 축구 대표팀 靑 초청

문재인 대통령, 오늘 정정용·이강인 등 U-20 축구 대표팀 靑 초청

홍선미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9. 09:0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정정용 감독과 이강인
지난 17일 서울광장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준우승 달성 축구대표팀 환영식에서 정정용 감독이 이강인을 안아주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사상최초로 준우승을 차지한 대표팀을 청와대로 초청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정정용 감독과 대회 최우수선수(MVP)에게 주는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 등 대표팀과 만찬을 함께하며 한국 남자축구 사상 FIFA 주관 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둔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16일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대표팀이 우크라이나에 패한 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멋지게 놀고 나온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