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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직원 인권교육으로 시민인권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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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직원 인권교육으로 시민인권 지킨다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5.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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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확실한 인권행정'
수원시청사
수원 김주홍 기자 = 수원시는 25일 수원시청 소회의실에서 직속기관 및 사업소 직원 등 40명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인권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인권행정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감대화개발원장인 고현희 강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소소하지만 확실한 인권행정’을 주제로 인권의 역사, 평등과 차별, 인권행정 등의 내용이 다루어졌다.

시 인권담당관 관계자는 “차별없이 모두의 인권이 존중되는 인권도시 수원을 위해서는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공직자가 인권친화적인 행정마인드를 가져야 한다”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인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여 인권행정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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