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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브루노 누구? 1세대 외국인 예능인…리즈 시절 미소년 비주얼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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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브루노 누구? 1세대 외국인 예능인…리즈 시절 미소년 비주얼 ‘깜짝’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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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SNS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1세대 외국인 예능인 브루노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브루노는 1990년대 활동했던 우리나라 1세대 외국인 예능인으로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다.


그는 1999년 KBS 2TV ‘한국이 보인다’에 중국인 보쳉과 함께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1978년 독일 태생인 브루노는 미소년 외모로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했었다. 

하지만 돌연 종적을 감췄고 이에 대해 브루노는 “연예계에서 좀 안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됐다. 배신도 당하고 그랬다”며 “소속사를 나가게 됐는데 계약들이 다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됐다. 어려서 다 믿었던 거다. 계약서가 한국말이었는데 읽기도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너무 마음이 아파서 다시 한국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그때는 없었다. 가끔 생각이 올라왔다”고 전했다. 

하지만 16년 만에 한국을 다시 방문한 그는 “보쳉이랑 같이 여행했던 느낌이 든다. 경치 정말 아름답다. 기분 좋다”며 “걱정 없었던, 그 젊었던 때가 생각나니까 기분이 좀 이상해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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