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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정혜성 “박보검·정해인 출연해주길”

[★현장톡]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정혜성 “박보검·정해인 출연해주길”

김영진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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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정혜성 /사진=정재훈 기자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정혜성이 초대하고 싶은 배우로 박보검과 정해인을 꼽았다.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에서는 엠넷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제작발표회가 열려 장성규, 이상민, 딘딘, 정혜성, 권영찬 CP가 참석했다.


이날 정혜성은 "모든 출연진들이 정말 예리하고 캐치 능력이 있다. 멤버들마다 잘하는 특기가 있는 것 같다"라며 "저는 시즌1부터 애청자인데 유독 여성주인공이 나올 때 예측이 맞더라. 이번에도 그런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여성주인공이 나오면 역할을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권 CP는 "정혜성이 여러 예능에서 보여줬던 엉뚱함, 솔직함, 발랄함이 주인공의 일상을 맞추는데 있어 정혜성만의 시선이 있을 것 같았다. 또 여성주인공이 나오면 활약을 많이 한다. 그런 부분에서 기대가 됐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정혜성은 "예능을 잘 안 하는 박보검이나 정해인이 출연해줬으면 한다. 예능을 잘 안 나오는 분들이니 일상이 공개되면 팬들에게도 좋을 것 같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일상 예측 게임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는 지난 시즌보다 더 강력한 대결 구도로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주인공의 리얼리티 VCR을 보고 최측근 관계자와 패널단(비관계자)이 팀을 나눠 다음에 이어질 행동을 맞힌다. 두 팀은 같은 답을 선택할 수 없으며 선착순으로 정답을 선점해야 한다.


정답을 맞힌 팀은 300만 원 안에서 주인공이 문제별로 정한 관계증진금액을 획득하고 최종 합산 금액이 높은 팀이 승리하게 된다.


또한 게임마스터로 8년 만에 리랜서를 선언한 아나테이너 장성규가 출연한다.


27일 오후 8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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