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금투협, 외환담당자 대상 ‘자금세탁방지법 및 외국환거래법규’ 과정 개설
2019. 12. 13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6℃

도쿄 7.3℃

베이징 0.3℃

자카르타 26.4℃

금투협, 외환담당자 대상 ‘자금세탁방지법 및 외국환거래법규’ 과정 개설

최서윤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6. 15:0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ewr
금투협 ‘자금세탁방지법 및 외국환거래법규’ 집합교육과정 커리큘럼. /제공=금투협
한국금융투자협회(이하 ‘금투협’) 금융투자교육원은 ‘자금세탁방지법 및 외국환거래법규(외환담당자)’ 집합교육과정을 내달 27일 개설한다.

16일 금투협에 따르면 ‘자금세탁방지법 및 외국환거래법규(외환담당자)’ 과정은 자금세탁방지법 및 외국환거래 관련 법규, 외국환거래법규 위반사례 등을 학습할 수 있는 단기교육과정이다.

금투협은 금융투자회사의 외국환 및 외국환파생상품 거래 종사자 등 외국환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자금세탁방지법 및 외국환거래법규 관련 실무 중심 강의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금투협 관계자는 “외국환 관련 트레이딩 현장과 내부통제 관련 부서 간 업무 연계성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외국환 전문인력의 실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이날부터 8월 6일까지고 정원은 40명이다. 정회원사는 17만6000원, 준·특별회원사는 24만8000원, 그외는 30만4000원의 수강료를 내야 한다.

교육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총 4일간 16시간이다.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화·목), 야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