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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조성 공모사업 선정...공동체 확산발판마련

고흥군,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조성 공모사업 선정...공동체 확산발판마련

나현범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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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꼬순도야마을 환경개선사업 등 4건
고흥군 청사 2
전남 고흥군 청사전경.
고흥 나현범 기자 = 전남 고흥군은 지난 5월 전남도에서 시행한 ‘2019 귀농어귀촌어울림 마을조성 공모사업’에 응모해 환경개선사업, 프로그램 운영 등 총 4건의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전남도는 귀농어·귀촌인과 지역주민간의 갈등 해결 및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귀농어·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어울림마을조성 환경개선과 프로그램 운영(2억4000만원 규모)을 공모했다.

고흥군은 프로그램 운영사업과 함께 환경개선사업으로 과역면 도야마을회관 리모델링 사업과 고흥군귀향귀촌협의회, 남양면 선정청년회, 와야마을 9988공동사업단 프로그램 사업 3건(8500만원)이 선정돼 귀농어·귀촌인과 함께 공동체 문화를 추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귀농어·귀촌인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귀농어·귀촌인과 지역주민 간에 화합,소통할 수 있는 역할과 방법을 어느 때보다 고민하고 있다”면서 “이번 기회로 서로 상생하면서 고흥 발전에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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