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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현대차 “팰리세이드 美서 올해 3만대 판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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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현대차 “팰리세이드 美서 올해 3만대 판대 기대”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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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22일 2019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이후 진행된 컨퍼런스콜에서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가 미국에서 연간 7~8만대 팔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규복 현대차 상무는 “팰리세이드 출시로 미국내 시장점유율이 1.5%에서 4%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는 3만대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대차의 공급능력과 미국내 연비규제, 무역확장법 등을 고려해 판매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팰리세이드는 물량 확대뿐 아니라 수익성 측면에서 미주권역내 수익성을 견인할 모델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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