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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노포의 법칙 돈암동 돈가스 맛집, 비법은 ‘해양심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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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노포의 법칙 돈암동 돈가스 맛집, 비법은 ‘해양심층수’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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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모닝와이드'
'모닝와이드' 노포의 법칙에서 소개된 돈암동 돈가스 맛집 주인이 자신의 비결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의 '노포의 법칙' 코너에는 서울 성북구 돈암동에 있는 돈가스 맛집이 소개됐다.

방송에 따르면 이곳은 홍성운(70), 최입분(67) 등 4명의 돈가스 기술자가 옛날 경양식 돈가스 맛을 이어오고 있다.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돈암동 돈가스는 국내산 등심만을 사용하여 주인장표 숙성 과정을 거친다.

이곳만의 특별한 비법은 미네랄이 풍부한 해양심층수다. 주인장은 해양심층수를 이용해 고기의 잡내를 잡는다. 또한 진한 육수를 베이스로 만든 새콤달콤한 양념도 이 집의 비법이다.

한편 SBS '모닝와이드'는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생동감 넘치는, 스타일리시한 신개념 시사 정보 프로그램으로 평일 오전 7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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