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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사업 계약에 전자계약 방식 전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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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사업 계약에 전자계약 방식 전면 도입

임초롱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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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이달부터 공정한 정보화사업 추진 계약업무를 기존의 대면계약에서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계약으로 전면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캠코의 정보화사업 관련 H/W·S/W 유지보수 계약 등 연간 100억원 이상(2018년도 계약금액 기준) 규모의 계약은 기존 대면계약에서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계약으로 변경됐다.

캠코 관계자는 “계약 당사자 간 대면 접촉 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한 업무청탁, 갑질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불필요한 행정절차를 간소화함으로써 계약상대방의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정보화사업 운용방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공공조달시장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구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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