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현아, 엉덩이 노출 퍼포먼스에 무대 중 댄서도 놀라…누리꾼 극과극 반응
2019. 10. 21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8.2℃

도쿄 19℃

베이징 11.2℃

자카르타 28℃

현아, 엉덩이 노출 퍼포먼스에 무대 중 댄서도 놀라…누리꾼 극과극 반응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1. 07:2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가수 현아의 엉덩이 노출 퍼포먼스에 대해 누리꾼들이 다양한 의션을 쏟아냈다./현아 SNS

가수 현아의 엉덩이 노출 퍼포먼스에 대해 누리꾼들이 다양한 의션을 쏟아냈다.


현아는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립 앤 힙' '빨개요'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현아는 '버블팝' 무대를 선보이던 중 원피스를 올리며 짧은 속바지를 노출했다.


이에 함께 안무를 추던 댄서도 놀란 표정을 짓기도 했다.


노출 퍼포먼스 후 누리꾼들은 SNS와 온라인 상에서 "불특정다수앞에서 엉덩이 보여주는게 서비스라니.. " "속옷과 신체 노출이 팬서비스라니" 등의 비판적 의견을 쏟아냈다.


일부 누리꾼들은 "속옷좀 보이면 안되는 건가" "왜 이게 논란이지?"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