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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도시·도시정비사업 연구회, 수원서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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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도시·도시정비사업 연구회, 수원서 세미나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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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근 의원, 도시정비사업 세미나 개최
경기도의회 신도시·도시정비사업연구회 의원들이 14일 수원 매홀재 회의실에서 ‘신도시·도시정비사업 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경기도의회
수원 김주홍 기자 = 경기도의회 신도시·도시정비사업 연구회가 14일 오후 수원 매홀재 회의실에서 ‘신도시·도시정비사업 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15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신도시·도시정비사업 연구회는 경기도내에 조성중인 1기·2기·3기 신도시의 조성과정과 광역교통망의 확충 현안에 대해 점검하고 31개 시·군의 도시 노후화로 인한 재개발·재건축·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해 건전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세미나는 채신덕, 전승희, 김경호, 오광덕, 왕성옥, 윤용수, 최종현, 김미리, 조광희, 김미숙 경기도의원, 김상연 연무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수립 총괄 코디네이터 등이 참석했다.

국가차원의 도시재생 전략, 수원시 도시재생 주요사업 현황, 북수원 생활권 도시재생 기본방향, 연무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등 다양한 도시재생 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수원시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 도출을 위해 집단지성을 통한 해법 찾기에 집중했다.

세미나 결과 향후 수원시 도시재생 활성화는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수렴을 통해 기존 수원시 도시재생 전략계획 내용 개편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연구회 회장 이필근 의원은 “현재 도시의 인구 및 산업형태 변화에 따른 사회구조의 재편으로 대규모 재개발사업과 외곽 신도시 위주의 도시 정책은 한계가 있다”며 “세미나를 통해 쇠퇴하는 구도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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