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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돌발해충 산란기 맞아 집중방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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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돌발해충 산란기 맞아 집중방제 실시

엄명수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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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해충 공동방제작업1
의왕 엄명수 기자 = 경기 의왕시는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의 산란기를 맞아 지난달 1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돌발해충 집중 공동 방제기간으로 정하고 농경지와 산림지역 등에 대한 집중방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돌발해충은 외래해충으로 시기나 장소에 한정하지 않고 돌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식물생육을 저해하고 그을음병을 일으키는 등 농작물과 산림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이에 시는 관내 농가에 약제를 배부하고 마을 주민들과 함께 농경지 및 인근 산림에 공동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선녀벌레 산란기에 선제적인 방제작업으로 돌발해충으로 인한 지역농가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 확산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기에 맞는 방제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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