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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48% “실제로 첫눈에 반한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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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48% “실제로 첫눈에 반한 적 있다”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2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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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이미지2
/제공=듀오정보
결혼정보업체 듀오정보는 지난 1~14일 미혼남녀 총 488명을 대상으로 ‘첫눈에 반한 사랑’ 설문조사 결과 남성 응답자 중 48.3%가, 여성 응답자 중 47.6%가 ‘첫눈에 반한 경험이 있었다’고 응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이 첫눈에 반한 이유는 △상대에게만 풍기는 특별한 분위기(29.1%) △출중한 외모(21.8%) △이유 없는 운명적인 이끌림(15.4%) 등으로 조사됐다.

첫눈에 반한 사랑에 대해선 응답자 중 54.9%가 ‘긍정적’이라 답했다. ‘부정적’이라고 응답한 비율(45.1%) 보다 9.8%p 높은 결과다.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은 그 이유로 △후회 없는 열정적인 사랑을 할 수 있어서(29.5%)△일생에 많지 않은 경험이니까(21.3%) △운명이 있다고 믿기 때문에(20.5%) 등을 꼽았다.

부정적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은 그 이유로 △혼자 너무 애타는 사랑을 할 것 같아서(26.8%) △외적인 것만 보는 것 같아서(20.0%) △즉흥적이고 가벼워 보이기 때문에(19.1%) 등으로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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